간이식 후 재음주(Alcohol Relapse) 환자를 바라보는 시선

금요일 오전 치프(전공의 4년차는 바쁜 병실을 배정하고 있습니다. 최근 응급실에 다니는 환자가 얼마나 많은지 쉬지 않고 일하고 있는 전공의의 뺨이 삐쿠삐쿠하고 있습니다. 응급실에 내려온 전공의 2년차가 말합니다. “선생님 또 술을 마시고 온 000환자는 OTPT가 00까지 달렸다. mental는 양호하고 소화기 내과로…이라며 학부모들이…라고 하고….”전공 4년째 합니다. “어이, 병실 아니야. 그리고 그 환자는 병실, 나도 응급실에서 못 들고 … Read more